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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부동산 정책에 '위장전입금지'가 있었다
    작성자 사진 미녀라이언
    등록일 : 2019.06.26 조회수 : 89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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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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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쯤되면 민족성인가요? ㅎ 


    그나저나 집값이 비싸기는 조선시대가 지금보다 더 심했군요.

    모든 것은 다 소득대비입니다. 





    역사 인포그래픽

    하늘로 치솟는 집값, 나라가 어찌할 소냐?

    하늘로 치솟는 집값, 나라가 어찌할 소냐?

    쉬지도 않고 오르기만 하는 집값, 
    ‘조금만 더 과거에 태어났더라면…’ 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지 않나요? 

    그런데 웃지 못할 사실 하나, 
    천정부지로 오르는 집값 때문에 골치를 썩었던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오늘날보다 더 심했던 집값문제?

    조선이 건국되고 한양(서울)이 수도로 지정된 이래 600년. 
    그 동안 서울 집값은 떨어지는 일 없이 계속 올랐습니다.

    오늘날보다 더심했던 집값문제

    조선 초기의 서울(한성)은 남대문-동대문-북대문-서대문으로 둘러싸인 곳만을 말했고, 
    넓이는 대량 400만 평방미터, 여의도 크기의 절반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방에서 서울로 공부하러 온 사람, 일하러 온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좁은 땅에 자꾸만 사람이 늘어나니 자연스럽게 주택 문제가 심각해졌죠.

    오늘날보다 더심했던 집값문제

    집값, 얼마나 올랐을까!?

    ‘조선 시대에 집값이 올라봤자 아냐?’ 하지만 당시 집값 상승은 오늘날에 절대 뒤지지 않았답니다. 
    한성부 장통방(지금의 종로 3가 근처)에 있던 집값 상승을 본다면 1690년에 160냥이던 집이 1870년에는 무려 2600냥이 됩니다.

    한성부 중부 장통방 가옥매매

    1760년 기준 당시 1냥이 10만 원 ~ 100만 원 정도였다니 
    얼마나 가격이 올랐는지 가늠이 되나요?



    나머지는 요기 > https://www.kyobostory.co.kr/contents.do?seq=1133&fbclid=IwAR0wuSzSkBTIsazzZs7Y997yRqJutucQ4kFFM-5VlIN0gdQRwtfoinAEw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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