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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계획 대비 '절반도 못 지은' 건설사들.연초 계획 대비

정부 부동산 규제 영향으로 국내 대형 건설사의 신규 주택공급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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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역세권 청년주택’ 10월 착공… 299가구 규모
작성자 사진 만복이
등록일 : 2019.08.23 조회수 : 42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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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이네요. 노량진에 청년주택이 착공된다니.

저는 정말 청년주택 들어선다면 박수쳐야 한다고 생각해요. 

윤리나 신념?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들 경제적인 측면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거에요. 


돈 버는 사람들이 살아야 돈이 돌테니까요. 



행복주택이 들어선다는데, 반대하는 지역들 있었잖아요. 


그런데 정말 두고 보세요. 

젊은이들이 없는 도시가 어떻게 되는지를요.. 







노량진 ‘역세권 청년주택’ 10월 착공… 299가구 규모



투시도. /사진=서울시
서울 노량진역 인근에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노량진역 인근 동작구 노량진동 54-1번지 일원의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노량진지구 지구단위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

이번에 도시관리계획(노량진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를 통해 사업계획이 결정된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용도지역 변경 없이 기본 용적률(900%) 적용, 도로기부채납으로 인한 상한용적률 적용 등을 통해 지하 2층, 지상 28층으로 계획된다. 공급가구는 총 299가구(공공 41, 민간 258)로 단독형 150가구, 신혼부부형 149가구로 구성된다.

세부 규모는 총 연면적 1만4035.57㎡로 기계식 주차장 93면을 설치하고 이 중 10% 이상인 10대의 주차면수는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3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지상 4층~28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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